영등포에 국내 최대 주차빌딩...805대 수용,내년말 완공 입력1992.07.18 00:00 수정1992.07.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123 구 영남국교 자리에 국내 최대규모의 주차전용빌딩이 들어선다. 대림산업이 123억원을 들여 19일 착공해 내년말 완공할 이 빌딩은 1,289평의 대지에 지상5층,지하3층으로 모두 805대의 차량을 주차시킬수 있으며,시공사가 20년동안 운영권을 갖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 발길 이어졌다"…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돌파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300만명을 돌파했다.2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2025년 제주를 찾은 관광객 수는 1384만696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24년(1377만77명) 대비 7만6884명(0.5... 2 변화 강조한 4대금융 회장들 “10년 이상 미래 준비해야” 국내 4대 금융그룹 회장들이 새해 벽두부터 일제히 임직원들에게 변화할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금융시장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은행 자금이 증권으로 빠져나가는 &lsqu... 3 민주당 의원들, 이혜훈 갑질 논란에 "임명 반대" 봇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인턴 직원에게 갑질·폭언 등을 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임명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