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아타개최 가요제에 가수 신효범 27일 참가 입력1992.07.19 00:00 수정1992.07.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인가요제에서 "그대 그림자"로 금상을 받은 신효범이 오는 27일 카자흐공화국 알마아타시에서 열리는 "제2회 아시아의 목소리"가요제에 "침묵의 눈물"(김순곤작사 김명곤작곡)로 참가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K뷰티' 세션 열린다...클래시스 참석 클래시스가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서 열리는 '비욘드 케이뷰티(Beyond K-Beauty)' 패널 토론 세션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2 구미, 이번엔 삼성 유치…AI데이터센터 조성 경북 구미시가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잇따라 유치하며 ‘AI산업의 거점’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5개 국가산업단지를 보유한 내륙 최대 제조 거점으로 풍부한 전력과 용수, 제조 경험... 3 안소희, '그때도 오늘2: 꽃신' 시대를 잇는 열연 배우 안소희가 놀라운 연기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은 여성 2인극 형식으로, 임진왜란이 있던 1590년대 진주의 산골 집을 시작으로 1950년대 충남 공주의 전통 가옥, 1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