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아들이 다니는 학원강사와 정통한 30대여인 들통..<경인일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학원강사가 제자의 어머니와 눈이 맞아 정을 통하다 쇠고랑을 찼다.
    20일 과천경찰서에 따르면 안양시 D학원강사 유배신씨(37.서울 시흥본
    동 907-8)는 지난 3월초 자신이 영어강사로 있는 학원에서 수강하던
    박모군(K중학교 3학년)의 어머니 강모씨(33)와 처음 만나 안양시 안
    양동 G여관에서 처음 정을 통한것을 비롯,지난 6월말까지 9회에 걸쳐
    모두 28차례 정을 통했다는 것이다.
    유씨의 구속은 유씨의 남편 박모씨(42)의 고소로 이뤄졌으나 이 사실
    을 안 부인 강씨는 집안을 내팽개치고 그대로 달아났다.

    ADVERTISEMENT

    1. 1

      인수인계 도와주더니…"수당 천만원 줘" 돌변한 퇴사직원 [사장님 고충백서]

      근로계약 종료 후 잠시 인수인계를 도왔더라도, 상시 출근하는 정도가 아니었다면 이를 임금을 지급해야 하는 ‘종속적 근로’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

    2. 2

      “시키는 대로 했더니 세금 폭탄”… 벼랑 끝에 몰린 ‘성실’ 임대사업자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애국자’라더니, 이제 와 중과세를 때리는 게 말이 됩니까.”경기&n...

    3. 3

      이 대통령, 美 NDS에 "확고한 자주국방이 경제성장 가능케 해"

      이재명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새로운 국방전략(NDS)을 발표한 데 대해 “확고한 자주국방과 한반도 평화가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