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연탄공장 5곳 문닫았다..나머지 11곳도 연차 폐쇄 입력1992.07.22 00:00 수정1992.07.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21일 지난 1일 수색 삼천리공장과 왕십리 대성공장이폐쇄된 것을 비롯, 지난해 5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5개 공장이문을 닫았다고 밝혔다. 폐쇄된 공장은 이외에도 <>서강 삼포연탄 <>서강 동원연탄<>이문동 정원연탄등이다. 이들 5개공장의 폐쇄로 서울시내 연탄공장수및 생산시설규모는16개 공장, 1천5백50만t에서 11개 공장 1천2백47만t으로 줄어들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테이지 위 빈백에 눕자…귓가를 감싸는 클래식 선율 3000석 규모의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이 색다른 변신을 꾀한다.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감상하는 무대였던 이곳이 시민들이 참여하고 머무르며 예술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확장된다. 미술 전시, 체험형 발레 프로그램,... 2 [포토+] 캐치더영 남현, '팬들 마음 흔드는 멋짐' 그룹 캐치더영(CATCH THE YOUNG) 남현이 19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EVOLVE(이볼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E... 3 [포토] 원·달러 환율 1,470원대…1500원 눈앞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앞 전광판에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이날 원·달러 환율은 1,474.0원으로 출발한 뒤 1,474~1,475원대에서 등락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