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훈, 본인방 타이틀 방어..3연패후 4연승 입력1992.07.24 00:00 수정1992.07.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치훈 9단(36)이 숙명의 라이벌인 고바야시 9단(40)과의 대결에서3판을 내리 졌으나 나머지 4판을 모두 이겨 극적으로 본인방 타이틀을 방어했다. 조9단은 23일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린 제47기 본인방 결승 7번기최종국에서 흑으로 2백17수만에 7집반을 이겨 본인방을 4년 연속차지하는데 성공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 추위 실감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두터운 외투를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추위를 피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단독] '단군 이래 최대' 반포 124주구, 새 이름 공모 나섰다 반포주공 124주구가 단지의 얼굴인 '이름' 바꾸기에 나섰다. 현재 '디에이치 반포 클래스트'보다 5000세대에 달하는 압도적 규모와 한강변 최고의 입지를 상징할 수 있는 새 이름을 통해... 3 李 대통령 "부동산 세금 규제, 지금은 고려 안 해…마지막 수단" 이재명 대통령이 집값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세금 규제를 도입할 가능성에 대해 "가급적 안 하는 게 바람직하다"며 "마지막 수단으로 하는 게 제일 좋지 않겠느냐"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가진 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