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프로야구 소식>...해태,다시 선두 복귀/태평양 LG OB 승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태가 빙그레에 선두를 빼앗긴지 하루만에 다시 정상에 복귀했다.
    해태는 25일 광주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경기에서 한대화 이호성의 2
    타점 적시타와 장채근의 홈런등으로 기선을 잡은뒤 8회말에는 3안타를
    집중시켜 삼성을 8-4로 이겼다.
    삼성은 4회초 이만수의 2점홈런으로 5-4까지 따라붙으며 역전의 기회
    를 노렸으나 6회초 구원등판한 해태 선동렬의 호투에 눌려 패하고 말았
    다.선동렬은 이날 경기에서 안타 1개만 허용했다.
    이로써 해태는 빙그레와 승차없이 승률에서 앞서 선두에 나섰다.
    한편 태평양은 빙그레를 8-1로 대파했고,LG는 롯데를 5-4로,OB도 쌍방
    울을 3-1로 각각 이겼다.

    ADVERTISEMENT

    1. 1

      제 발로 배수로 들어간 20대女…길 잃고 헤매다 18시간 만에 구조

      경기 안산시 반달섬의 한 배수로에 들어갔다가 길을 잃은 20대 여성이 18시간 만에 구조됐다.2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와 경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 18분께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에 있는 한 배수...

    2. 2

      '365만원 돈봉투' 두고 사라졌다…3년째 찾아온 '기부 천사'

      충북 단양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명절 전 나타나 365만원을 기부했다. 이 익명의 기부자는 3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2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3시께 50대로 추정되는 한 여...

    3. 3

      주행 중 갑자기 파손된 앞 유리에…배우자 사망 '날벼락'

      경기 안성시에서 달리던 차량 앞 유리가 미상의 물체에 파손되면서 50대 탑승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5분께 안성시 금광면에서 "미상의 물체가 차량에 날아들어 동승자가 크게 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