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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산전(주),자매사제품 직원들에 강매 말썽...<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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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공단내 엘리베이터 생산업체인 금성산전주식회사가 관리직이상의
    직원들에게 럭키금성그룹의 자매사 제품을 강매,직원들이 크게 반발하
    고 있다.
    28일 직원들에 따르면 지난 13일 그룹차원에서 생산직을 뺀 임직원들
    을 대상으로 럭키생활용품인 "한 스푼"과 "자연퐁"등 주방용세제를
    그룹공동체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권장판매공문을 본사에서 그룹계열사
    에 보냈다.
    이 화사는 임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스푼"과 "자연퐁"을 각각 1-9
    박스씩을 무조건 팔아 1만8천4백80-20만2천7백52원의 대금을 다음달
    월급에서 일괄공제토록 하는 회람을 전부서에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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