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본 고려대장경 국보로 지정...문화부 입력1992.07.28 00:00 수정1992.07.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화부는 28일 초조본 고려대장경 1건을 국보로, 전남 영암의 도갑사소장 동자상 등 8건을 보물로 각각 지정했다. 국보 273호로 지정된 개인소장의 초조본 고려대장경은 고려 현종(1009-1031)때 6천여권이 간행됐으나 몽고군의 침략으로 대부분 불에 타 없어지고 국내에 남아 있는 몇권중 한권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싼 생리대?…"순면·유기농 아니면 안 팔려" 생리대 가격 논란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에 이어 이달 20일 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한국 생리대가 해외보다 39% 비싸다”고 직격탄을 날리면서다. 이번엔 한발 더 나아가... 2 맹추위에 부추 30% 급등…풋고추·파프리카도 '들썩'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외부 온도에 취약한 대표적 채소인 부추 가격이 급등했다. 비저장성 작물인 풋고추, 파프리카 등의 가격도 큰 폭으로 올랐다.23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 3 시스템·솔리드·송지오…'파리 패션위크' 장식한 K패션 지난 20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패션 행사 ‘파리 패션위크’에 솔리드, 시스템 등 토종 K패션이 대거 참가했다.23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2026 FW(가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