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결의 한국항공에 직권중재나서...노동부 입력1992.07.29 00:00 수정1992.07.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동부가 사측과 임금교섭 결렬로 파업에 돌입을 결정한 한진그룹 계열 (주)한국공항 노조(위원장 백헌기 38)에 대해 직권중재에 나섰다. 노동부는 28일 노조에 직권중재에 회부한 사실을 알리고 앞으로 15일동안 모든 쟁의행위를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노조측은 노동부의 이같은 방침에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을 밝히고, 노총등과 협의하여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덕에…EU·인도, 20년 만에 '세계 GDP 25%' 커버하는 최대 FTA 체결 유럽연합(EU)과 인도가 20년에 걸친 협상 끝에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공 관세 전술에 대한 반발이 다른 국가들간의 타협을 이끌고 있다. 2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보도자... 2 의대 정원 '연 840명 증원' 윤곽…의협만 반대 의견 정부가 오는 2037년 기준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 사이로 좁히고, 이를 중심으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번 회의보다 최소치가 상향된 수치지만 의사 단체가 ... 3 "입주장? 전월세 꿈쩍 안 해요"…역대급 전세난에 벌어진 일 [돈앤톡] "'잠실르엘'의 경우 전세가 조정은 기대하기 어려워요. 인기 많은 잠실 안에서도 신축 아파트인데다, '르엘'이 적용된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라 집주인들이 콧대가 높아요." 서울 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