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속 피부병 환자 크게늘어...<경상일보> 입력1992.07.29 00:00 수정1992.07.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울산지역 피부과 의사들에 따르면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연일 계속되자 세균성피부염과 피부과다 노출로 발생하는 일광 알레르기를 앓는 사람이 많아 병원을 찾는 환자가 예년에 비해 20-30%정도 늘어났다는 것이다.특히 습진과 농가진(일명 땀띠)환자는 지난해보다 약 2배에 달한다는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리운전 승객 사망 사건…대리기사, 당일 지구대 찾아갔었다 대리운전을 통해 귀가한 50대 남성이 지난 10일 주차장 차량 내에서 숨진 사건과 관련, 당시 이 남성의 차량을 운전했던 대리기사가 사망자의 집을 찾지 못해 지구대에 도움을 요청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15일 경... 2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만8000건…"美 경제 견조" 새해 초 실업수당을 청구한 미국인 수가 주간 기준 20만 명 이하로 떨어졌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4∼1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8000건을 기록해 한 주 전보다 9000건 감소... 3 1인당 20만원, 선불카드 식으로 민생 지원금 주는 '이 곳' 전북 남원시가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15일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다음 달 2∼27일 지급한다고 밝혔다.지원금은 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