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사범 수도권 집중 ... 상반기 52% 차지 입력1992.08.04 00:00 수정1992.08.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검 마약과에 따르면 92년 상반기 마약류사범 단속결과 적발된 국내마약사범은 총 1,115명으로(구속 508명) 이 중 서울과 경기지역이 전체사범의 52.4%를 차지한 반면 그동안 마약사범의 절반이상을 차지해오던 부산및 경남,북 지역의 점유율은 30.9%로 떨어져 중부권지역이 새로운 마약중심지로 나타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尹, 바이든과 '고별회담'…" 대부분의 외교·안보 성과 함께 이뤄낸 일" 윤석열 대통령과 퇴임을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고별 회담'을 가졌다.양국 정상은 이날 APEC 정상회의 ... 2 "올챙이물 마시고 3kg 뺐어요"…680만 조회수 다이어트 비법 [건강!톡] 미국 1020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체중감량 음료가 주목받고 있다. '단백질 다이어트 콜라'(Protein diet coke)와 '올챙이 물'(Tadpole water)이다. 이 방법의 효... 3 북한, 9일 연속 GPS 전파 교란 시도…무인기 대비 훈련 추정 북한이 경기와 강원 북부, 서북도서 등 남북 접경지 전역에서 위치정보시스템(GPS) 전파 교란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군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서북도서 지역에 국한됐던 GPS교란 시도가 14일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