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레슬링 김선학 조결승 진출 입력1992.08.05 00:00 수정1992.08.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선학이 레슬링 자유형 52KG급 B조 예선에서 4전승을 거둬조결승에 진출했다. 김은 미국의 리 존스와 경기를 가지는데 승리할 경우 A조 1위로예상되는 북한의 리학선과 금메달을 놓고 대결할 전망이다. 김선학은 4차전에서 캐나다의 우드크로프트에 연장전끝에7-5로 힘겹게 물리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해싯 발작→4.2% 돌파, 누가 샀다고? 마이크론 질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주 상승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리스크도 이어졌습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유력시되던 케빈 해싯을 국가경제위원장으로 유임시키겠다는 발언에 채권 시장이 놀라면서 장기 금리가 ... 2 전국 포근하고 맑은 토요일…동해안은 대기 건조 '불조심' 토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낮 최고 기온이 14도로 예보되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보이는 가운데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된다.다만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 3 지방이 일자리는 더 많지만…2030 서울로 향하는 이유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청년 고용상황이 심각하다는 뉴스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5년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20대와 30대 ‘쉬었음’ 인구가 71만7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관련 통계가 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