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최윤씨,'회색눈사람'으로 제23회 동인문학상 수상 입력1992.08.06 00:00 수정1992.08.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설가 최윤씨(39.본명 최현무)가 제23회 동인문학상 수상자로결정됐다. 수상작은 단편 "회색눈사람"("문화과사회"92년 여름호)서강대불문과교수이기도 한 최씨는 지난88년 여름 계간"문학과 사회"에 "저기소리없이 한점 꽃잎이 지고"를 발표,등단했다. 시상식은 10월초로예정돼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 U-23팀, 호주 꺾고 4강 진출...한일전 성사 조별리그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으로 비판받았던 이민성호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호주를 격파하고 6년 만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8일 ... 2 천안서 음주운전하다 교통 사망사고 내고 달아난 60대 체포 음주운전을 하다 행인을 쳐 숨지게 한 60대 뺑소니범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남천안서북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고 도주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등)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 3 주민 22명 목숨 빼앗았다…'살인 코끼리'에 인도 '비상' 인도에서 야생 코끼리 한 마리가 주민을 연쇄적으로 공격, 최소 22명을 숨지게 해 당국이 추적 중이다.17일 현지 매체 '더 힌두'와 영국 BBC·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인도 동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