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제주3지구 환지설계 이의신청 빗발...보름새 129건 접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제주 제3지구 구획정리사업 환지설계가 형평을 잃고 있으며 불합리
    하다는 이해주민들의 민원이 제주시에 잇따르고 있다.
    10일 제주시에 따르면 도두동을 비롯한 연동 노형동일대 22만7,700평
    에 대한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환지설계를 마치고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3일까지 1,044필지의 토지소유주들로부터 이의신청을 접
    수한 결과 129건의 이의신청이 있었다.
    이중 환지된 필지의 선을 조정해달라는 요구가 37건으로 가장 많았고
    감보율이 너무 높다는 의견이 25건,환지의 위치조정요구가 22건,환지
    면적을 넓혀달라는 내용이 21건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환지된 토지가 구획정리로 나누어진 토지의 소유주는 분할을 반대
    하는가 하면 일부 토지소유주는 분할을 요구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1. 1

      질병 원인 뿌리 뽑는 RNA 치료제 줄 잇는다

      체내에서 단백질이 생성되는 과정을 조절해 병을 치료하는 ‘RNA(리보핵산) 치료제’의 후기 임상시험 결과가 올해 줄줄이 나온다.28일 업계에 따르면 노바티스가 개발 중인 심혈관 질환 신약 후보물...

    2. 2

      "로봇 데이터·모델 표준 만들 것"

      로봇과 산업 설비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려는 경쟁이 본격화하자 AI를 학습시키는 데이터 관리 역량이 성패를 가르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현장에서 작동하는 AI를 구현하려면 방대한 학습 데이터뿐 아니라 이를 지속...

    3. 3

      셀트리온 면역신약 '짐펜트라', 美서 최대 주간 처방량 기록

      셀트리온이 판매 중인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피하주사(SC) 제형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가 올 들어 역대 최대 처방량을 기록했다.28일 셀트리온과 헬스케어 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