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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민 후계자 대회 경주서 개막...전국서 2만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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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제3회 전국농어민후계자대회가 11일 오후 3일간 예정으로 경북경주시
    보문단지에서 전국 농어민후계자와 그 가족,농어촌지도자 등 약 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서 정부는 농어민후계자 활동이 왕성하고 지역농수산업 및
    농어촌발전에 뛰어난 공을 쌓아온 경기도후계자연합회에 대통령기를
    수여하고 강원도 정선군 황창주후계자(37)에게 석탑산업훈장을,전남 나주군
    김춘식(38)경북 경주군 김일헌(34)후계자에게 산업훈장을 각각 수여하는등
    총 31명의 후계자에게 포상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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