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여행 50대 콜레라 보균 판명....보사부 입력1992.08.12 00:00 수정1992.08.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보사부는 12일 대만.태국등을 단체관광하고 지난달 30일 귀국한이모씨(55.대전거주)에 대한 추적역학조사결과가 이씨가 엘로르.오가와형 콜레라 보균자임을 밝혀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올들어 우리나라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콜레라환자및 보균자는 각각 4명씩 모두 8명으로 해외여행시 개인위생에 보다 철저한 주의가요망되고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럽 정상들 앞에서…"그린란드 지킬 나라 미국뿐" 이라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유럽 정상들 앞에서 그린란드 병합 야욕을 숨기지 않았다. “미국 말고 어떤 나라도 그린란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고 했다. 다만 무력 사... 2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은 쓰지 않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그린란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린란드 병합을 노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무력 사용 배제 방침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트럼프 대통령은... 3 '별 생성 미스터리' 서울대 연구진이 풀었다 “차갑기만 한 혜성 속에서 왜 고온에서 만들어지는 광물이 발견될까.”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태양계 초기의 미스터리를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규명했다. 이정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연구팀은 제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