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씨 출소...복역 2년만에 입력1992.08.12 00:00 수정1992.08.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90년 국가보안법과 집시법위반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홍성교도소에서 복역해온 전민청련의장 김근태(44)씨가 12일새벽 만기출소했다. 김씨는 전민련 집행위원장을 맡고있다가 전민련결성 및 활동과 관련해90년7월 구속됐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해 비철금속 공장 대형 화재…'폭발 위험' 물 대신 모래로 진화 [종합] 경남 김해시의 한 비철금속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소방 당국이 밤샘 진화에 나섰다.29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2분께 경남 김해시 생림면 비철금속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2 티머니 '5만명 개인정보 유출' 5억원대 과징금 부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5만명 이상 개인정보를 유출한 티머니에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2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티머니에 과징금 총 5억3400만원을 부과하기... 3 담배연기에 찌푸린 상대 여성 무차별 폭행한 40대 남성 검거 경북 구미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말다툼 끝에 여성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29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경찰은 구미시 공단동에서 상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지난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