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일산신도시 택지분양 미달사태...교통불편등으로 외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토지개발공사가 지난달 분양키로 한 일산신도시 주거전용지역내 택지
    분양이 교통불편등을 이유로 전체의 1%가량만 매각되는등 분양미달사태
    를 빚어 이 일대 개발계획에 차질이 우려된다.
    13일 토개공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28일까지 일산신도시지역 장
    항동 내곡동일대 택지 935필지(7만여평)를 평당 150만-200만원에 분양
    했으나 전체물량의 1.18%인 11필지 1,000여평만 분양됐다.
    토개공은 분양실적이 이같이 저조하자 지난4일부터 수의계약으로 924
    필지의 토지를 매각하려 했으나 현재까지 5필지 300여평만 매각됐다.
    토개공 관계자는 "택지분양이 계속 저조할 경우 내년부터 실시될 개
    발계획의 대폭 수정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제2의 안성재’ 꿈꾸는 청년들…서울시가 판 깔아준다

      서울시가 식품 제조와 푸드테크 분야 청년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서울시는 12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에 참여할 청년 스타트업 34개 회사를 모집한...

    2. 2

      "삼성중공업, 미국 LNG 모멘텀이 피크아웃 우려 불식…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12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미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LNG운반선이 발주돼 상성 부문의 피크아웃 우려를 불식시킬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올렸...

    3. 3

      여의도 '전기차 전문가'의 자신감..."자율주행·피지컬 AI 최종 승자는 테슬라"

      “자율주행과 피지컬 인공지능(AI) 테마의 최종 승자는 결국 테슬라일 수밖에 없습니다.”황우택 한국투자신탁운용 펀드매니저는 1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율주행이 전기차 캐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