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왕십리보급창고 한국정부에 반환 발표 입력1992.08.14 00:00 수정1992.08.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한미군사령부는 14일 미국방부가 추진하고있는 해외주둔 미군기지 재조정 및 폐쇄계획의 일환으로 서울왕십리에 있는 미군보급창고(캠프이스벨)을 이날짜로 폐쇄, 한국정부에 반환한다고 발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약국에 뭐가 있길래…"이거 사려고 한국 왔다" 외국인 천지 [현장+] "립밤이랑 리쥬란 크림 사려고요. 이건 올리브영에 없거든요."2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역 6번 출구 인근 대형약국에서 야마다 마유(34) 씨는 손에 '큐립 연고'와 '리쥬비넥스'를 들고... 2 엔비디아, 오픈AI 145조 투자 보류…"내부 회의론 커져" 엔비디아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오픈AI에 대한 1000억달러(약 145조원) 투자 파트너십이 좌초 위기에 빠졌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30일(현지 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계획... 3 음성 제조공장 화재, 진화율 90%지만…붕괴 우려 '난항'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현장에서 실종됐던 직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31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39분쯤 불이 난 공장 2층 계단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