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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공시 > 금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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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사=TFT공장 건설을 검토중이며 93년2월말안에 구체적인 결정내용을
    재공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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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모든 지점 '프라이빗 룸'

      엔타스의 한식 브랜드 ‘경복궁’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엔타스는 30년 전통 외식 전문 기업이다. 엔타스가 운영 중인 경복궁은 국내 최초로 숯불구이와 한정식 코스 요리를 결합한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다. 전국 120여 개 직영점이 있다.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요리하는 한식’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1++한우와 산지 직송 식자재를 활용하는 등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해왔다. 지난 30년간 약 7000만명의 고객에게 정통 한식의 맛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게 엔타스 설명이다. 경복궁은 모든 지점이 프라이빗 룸 중심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가족 기념일을 비롯해 상견례, 비즈니스, 외국인 응대 등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하기 좋다는 평가다.기존 매장의 장점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브랜드 ‘경복궁 블랙’은 엄선된 메뉴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엔타스는 이를 통해 고객 중심의 혁신과 품격있는 한식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계획이다. 엔타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경복궁을 꾸준히 사랑해준 고객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시대를 선도하는 진정성 있는 한식으로 고객의 중요한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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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공항·병원 등 국내외 건설사업관리 잇단 수행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가 3년 연속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1985년에 설립된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는 국내 최고 수준의 건설사업관리(CM) 전문회사로, 프로젝트 기획부터 사업타당성 조사, PF, 설계, 조달, 시공, 유지관리 단계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 라이프사이클 전 주기에 걸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공항, 병원, 청사, 공공주택, 문화 체육시설 등 공공시장에서 최고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 강남권 핵심지를 중심으로 총 18건의 도시정비 사업을 수행했다. 해외 건설사업관리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해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파키스탄 PKLI 간·신장 수술 전문병원, 몽골 솔롱고 공동주택단지, 인도네시아 바탐공항 등 다양한 국가에서 대형 사업을 수행했다. 특히 BIM 기술을 적극 활용했다. 비용 추정, 물량 산정, 공사 방식 개선 등을 통해 사업 성과를 획기적으로 제고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인공지능(AI) 기술로 스마트 건설사업관리기술의 고도화를 추진하는 등 건설사업관리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40년을 넘어 100년 이상 존속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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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 선제 점검·보수 '디어 자이안'으로 주거만족 높여

      GS건설의 주택 브랜드 ‘자이’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지난해 11월 리브랜딩을 단행한 지 1년 만에 주거 브랜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확장 전략이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자이는 2002년 론칭 이후 22년 만에 브랜드 슬로건을 기존 ‘Extra Intelligent’에서 ‘Experience Inspiration’으로 변경하며 브랜드 방향성을 전면 수정했다. 단순한 주거 공간 제공을 넘어 입주 이후 경험과 일상 전반을 브랜드 가치로 끌어안겠다는 전략이다.리브랜딩 이후 자이는 브랜드 관리와 고객 경험, 사후 서비스까지 전 영역을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입주 1~2년 차 단지를 대상으로 공용 공간을 선제 점검·보수하는 ‘디어 자이안’ 캠페인과, 문화행사 중심의 ‘자이안 페스타’가 대표적이다. 기존 하자 보수 중심의 사후 관리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입주민 체감 품질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진화했다.자이는 콘텐츠 전략도 강화했다. 유튜브 채널 자이TV는 분양 정보뿐 아니라 재건축·재개발 현장, 청약 이슈 등을 웹드라마 형식으로 풀어내며 진입 장벽을 낮췄다. 자이TV는 현재 구독자 73만 명으로, 건설업계 브랜드 채널 가운데 최대 규모다. GS건설 관계자는 “리브랜딩 철학을 기반으로 고객 일상과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이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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