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원 40억원 빚진뒤 잠적...지역유지들에 빌려써 입력1992.08.15 00:00 수정1992.08.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의회의원이 지역구 유지들로부터 40여억원의 사업자금을 빌린뒤부도가 나자 자신의 재산을 친척.직원등 명의로 빼돌린 혐의로 검찰의조사를 받게되자 잠적했다. 서울지검은 15일 정일룡씨(51.민자 동작3선거구)를 사기혐의로 수배하고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이란 反정부 시위 격화…트럼프는 공습 경고 화폐 가치 폭락과 물가 폭등에 항의하는 이란 국민의 반정부 시위가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주요 도시에서 확산하고 있다. 시위대와 경찰의 유혈 충돌 속에 사망자가 10일(현지시간) 100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도널드 트... 2 HK직캠|아이덴티티 id16 황은수, '귀여움 가득 담은 윙크~' 그룹 아이덴티티(idntt) id16 황은수가 5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새 앨범 'yesw8are(예스위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첫 번째 유닛 unev... 3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