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대피소 주민들에 개방키로 ... <경인일보> 입력1992.08.18 00:00 수정1992.08.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도는 최근 민방위 개념이 전시위주에서 생활민방위로 바뀜에 따라민방위 급수시설과 대피시설등을 주민들의 편익증진을 위해 개방키로 했다. 도는 이에따라 1단계조치로 지난 5일부터 비상급수시설 99개소에서2만5천여톤의 물을 주민들의 식수와 공업용수로 공급한 데 이어,2단계조치로 오는 9월부터 대피시설 27개소 4천여평을 교육장,전시장,회의실등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9·11·코로나' 맞힌 예언가 "올해 인류와 외계 생명체 만난다" 불가리아의 유명 예언가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미국 9·11 테러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을 예견했다.3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 2 "'불장'에 퇴직연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3 한국인 단골 여행지인데…전자담배 피웠다간 28만원 '벌금' 베트남 정부가 전자담배 이용자, 전자담배 흡연을 허용 가게 등에 대한 단속에 나선다.3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베트남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 당국은 전자담배 이용자와 이용 허용 업소 등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