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남부터미널 건설 난항 ... 성남시민들 극력 반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송유관공사가 경기도 성남시 중구 갈현동 일대 그린벨트 11만5천평에
    대규모 유류저장시설인 서울남부터미널을 세우기로 하자 성남시민들이 전면
    반대하고 나섰다.

    지난90년 송유관사업법에 따라 설립된 대한송유관공사는 수도권지역의 심
    각한 석유수송난을 해결하기 위해 5천여억원을 들여 서울남부터미널을 내년
    말 완공 예정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이에대해 시민들은 남부터미널이 들어설 경우 하루 1천4백여대의 대형유조
    차량이 왕래,도로파손은 물론 기름유출등 대형사고의 우려마져 있다며 강력
    히 반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환율 경계감 드러낸 이창용 "국내만 1500원 얘기, 기대 관리할 것" [한경 외환시장 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연초에도 고환율 상황에 대한 경계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기관을 중심으로 형성된 환율 상승 기대를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의 해외투자에 대해선 "탓을 하는 게 아니라 ...

    2. 2

      교황, 새해 첫 미사서 '평화' 강조…"피로 물든 나라 위해 기도하자"

      레오 14세 교황은 1일(현지시간) 새해 첫 미사에서 분쟁으로 고통받는 국가들과 폭력으로 상처 입은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고 당부했다.AP통신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신년 미사를 집전하고서,...

    3. 3

      거래소서 '해외 납세 의무' 확인…'CARF' 도입, 투자자가 준비 해야 할 부분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도 '세무 정보의 글로벌 표준화'라는 큰 흐름이 들어온다. 새해부터 암호화자산 보고체계(CARF, 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가 적용되면서 거래소 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