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공단지에 오염방지기금 연내 41억원 지원...환경관리공단 입력1992.08.24 00:00 수정1992.08.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역특산물을 주로 생산하는 농공단지의 폐수종말처리장 건설을 촉진키위한 정부의 재정지원이 크게 확대된다. 환경처산하 환경관리공단은 23일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간 경제균형발전과 농촌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조성하고 있는 농공단지의 환경오염을 막기위해 금년중 16개단지에 환경오염방지기금 41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동석 "박지윤 쌍방 상간 소송 후회"한다더니…기각 후 항소 방송인 최동석이 아내인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소송 중 제기한 상간 맞소송에 항소장을 제출하며 재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다만 최동석은 앞서 소송 취하 의지를 내비쳤다는 점에서 항소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 최악 취업난에…대졸자 열명 중 셋 "졸업 후에도 알바 찾아" 대학 졸업자 3명 중 1명은 졸업 이후에도 아르바이트를 계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시장 진입이 지연되면서 ‘졸업→취업’으로 이어지던 기존 경로가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3일... 3 '스노보드' 최가온 금메달 쾌거…그 뒤에 신동빈 '통 큰 지원'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스키·스노보드가 올림픽 출전 사상 처음으로 금·은·동메달을 모두 따내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 뒤에 롯데그룹과 신동빈 회장의 통 큰 지원이 주목받고 있다.한국은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