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이동통신 사업권 자진 반납' 부인 입력1992.08.24 00:00 수정1992.08.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2이동통신 사업자로 선정된 선경이 사업권을 조만간 자진반납키로 했다는 소식이 여권에서 흘러나오고 있으나,정작 당사자인 선경측은 24일 "반납을 희망하는 측이 있는 것같으나,우리는 절차상 하자가 없기때문에 반납할 의사가 없다"고 잘라말했다. 선경측은 또 "우리 컨소시엄에는 3개 외국회사등 15개회사가 포함돼있어 우리 마음대로 반납을 결정할수도 없다"고 반박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별 생성 미스터리' 서울대 연구진이 풀었다 “차갑기만 한 혜성 속에서 왜 고온에서 만들어지는 광물이 발견될까.”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태양계 초기의 미스터리를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규명했다. 이정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연구팀은 제임... 2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3 "미국은 수십년 안보 대가를 받아야 한다...덴마크, 배은망덕"[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린란드 병합을 노리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