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태영화제에 대만서 대표단 공식파견...단교뒤 처음 입력1992.08.26 00:00 수정1992.08.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만이 한-중수교로 인한 우리나라와의 단교이후 처음으로 공식대표단을 구성,우리나라에 파견한다. 26일 대만영화제작자연맹이 아-태영화제 집행사무국에 알려온 바에 따르면 영화제작자 감독 배우등 영화관계자 30명으로 구성된 대만대표단이 오는 9월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열릴 제37회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참석을 위해 내한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당신에게 전주곡은 무엇인가'…지메르만,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다 지난 13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크리스티안 지메르만의 전주곡 리사이틀은 연주회라기보다, 관객을 천천히 걷게 만드는 '전시'에 가까웠다. 이 아이디어는 음악이 아닌 곳에서 시작되었다. 과거 일본의... 2 '흑백2' 소주 꺼낸 최강록 "자만하지 않겠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자로 최강록 셰프가 결정됐다.13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최종회에서는 최강록이 세미 파이널... 3 한국여성변호사회, 허윤정 신임 회장 취임…"협력과 연대로 변화 이끌 것" 한국여성변호사회가 13일 서울 엘타워에서 제36차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열고 허윤정 신임 회장(사법연수원 30기)의 취임을 공식화했다. 허 회장은 왕미양 전 회장(29기)의 뒤를 이어 회장직을 맡게 됐다.1991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