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없다 비관 음독 자살....<경북일보> 입력1992.08.27 00:00 수정1992.08.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들이 없는 것을 비관해 술로 세월을 보내오던 50대가농약을 마시고 음독 자살. 26일 오후 1시경 안동군 도산면 서부리 김태일씨(50)가 집안방에서농약을 마시고 숨져있는 것을 들에서 돌아온 부인 김필연씨(41)가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인메딕스, 국내 기업 최초 ‘클리어컷 나이프’ 日 후생노동성 품목 허가 파인메딕스가 자사의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ESD) 절개도 ‘클리어컷 나이프(ClearCut Knife)’가 일본 후생노동성의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 2 [속보] 李대통령 "국회 위증 고발사건, 너무 적체…신속히" [속보] 李대통령 "국회 위증 고발사건, 너무 적체…신속히"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강득구, 조국에 경고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내부' 아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9일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내부'가 아니다"라고 밝혔다.강 최고위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조국 대표께 분명히 말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