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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 조흥 산은, 현대제재 철회 ... 가지급금 회수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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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 조흥은행 산업은행은 28일 현대그룹이 정주영명예회장일가에
    대한 가지급금을 전액 현금으로 회수한데따라 그동안 현대그룹에 취해온
    금융제재조치를 철회했다.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현대그룹은 정 명예회장 일가가 현대중공업등의
    보유주식을 종업원들에게 매각해서 마련한 1천8백38억원을 현대건설등 13개
    계열사에 전액 상환했다고 주거래은행들에 통보했다.

    이에따라 외환은행등은 지난 6월1일부터 취해온 <>신규 기업투자 및 부동산
    취득승인 보류 <>자구노력 잔액에서 미회수 대여금 상당액 차감
    <>미회수대여금 상당액의 기존여신 대환,기한연장 및 신규여신 취급억제등의
    제재조치를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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