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여야 9월에도 경색정국 재현될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달말까지를 1차시한으로 잡고 가동중인 국회정치관계법심의특위가
    최대쟁점사안인 지방자치단체장선거시기에 대해 전혀 이견을 좁히지못해
    9월초로 예정된 3당대표회담개최도 불투명해지는등 경색정국이 재현될
    조짐이다.

    여야는 29일 지방자치법 대통령선거법 정치자금법등 3개법안
    개정심의반별로 의견절충을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야당측의 불참으로 별다른
    성과없이 특위의 1차활동시한을 사실상 넘기게됐다.

    이에따라 여야3당의 특위간사는 31일오전 국회에서
    회동,특위활동시한연장문제등을 논의할 예정이나 단체장선거문제를 둘러싼
    기본입장차이가 현격해 3당대표회담에 이문제를 넘길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쟁점현안에 대한 여야간 의견접근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여서
    9월초로 합의된 3당대표회담개최여부도 불투명하다.

    ADVERTISEMENT

    1. 1

      혹한에 멈춰 선 美 동부 전력망…발전소 21GW ‘비상 중단’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가스 공급 제약과 혹한으로 미국 동부 전력 발전소 가동 중단이 급증했다.2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최대 지역 전력망으로 동부와 중부 대서양 연안을 포함해 6700만 명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PJM 인터커넥션은 약...

    2. 2

      서울서 58년 만에 돌아온 트램…위례선 내달 본선 시운전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의 차량기지와 궤도 등 기반시설 설치를 모두 마치고 내달부터 시운전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위례선 트램은 58년 만에 서울을 다시 달리게 될 노면전차다. 마천역(5호선)에서 출발해 복정역(8호...

    3. 3

      밀가루 업계 4조원대 담합 의혹…20년 만에 전체 수사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둘러싼 검찰 수사가 제분업계 전체를 향한 대대적인 조사로 확대되며 식품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26일 법조계와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대한제분과 사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