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집''에서 열린다.
한중수교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핵통제위 회의에서 남측은 오는 9월15일
로 예정된 8차 고위급회담 이전에 핵사찰 규정안에 대한 협의를 끝낼 것을
북측에 강조하고, 사찰규정 토의 시작후 북측이 요구해 온 이행합의서에 대
한 검토작업을 가질 것을 제안할 방침이다.
남측은 특히 북한이 미국.일본등과 관계개선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핵문제가
우선적으로 해결돼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할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