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 패트리어트 미사일등 한국에 구매압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방부는 지난해 걸프전에서 위력을 보인 첨단무기인 패트리어트미사일과
    아파치헬기에 대한 미국으로부터의 구매권유에 대해 한반도작전지형에 부적
    합함을 이유로 거절했으나 이번 을지포커스렌즈연습기간중 미국측 관계자들
    이 다시 구매를 강력히 권유해와 압력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패트리어트 지대공미사일의 경우 미국측은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을지
    포커스렌즈 연습에서 우리공군의 방공체제와 이 미사일을 연동시켜 레이더
    및 대공요격능력이 유용함을 군관계자들에게 강조했으며 이에대해 우리 공군
    장교들도 "예산이 허용돼서 사준다면 방공감시와 유사시 작전에 도움이 큰것
    은 사실"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질주하는 코스피

      코스피 지수가 국내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7....

    2. 2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 정·관계 및 금융계 주요 인사가 기념촬...

    3. 3

      "이혜훈 아들, 고3 때 국회 인턴하고 자소서에 써"…주진우 폭로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의 셋째 아들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국회의원실 인턴으로 활동한 것이 '엄마 찬스'라는 의혹이 제기됐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5일 페이스북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