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신분밝힌 18명 전국연합 사무실 침입 입력1992.08.31 00:00 수정1992.08.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29일 하오 9시30분께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고려빌딩 4층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 사무실에 경찰이라고 밝힌 30-40대 남자 18명이 들어와 책상과 서류함등을 뒤져 각종회의 자료및컴퓨터디스켓2백여점을 털어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한편 전국연합은 31일 성명을 통해 "정부는 대선을 앞두고민족민주세력의 언로를 차단하려는 대대적인 탄압을 즉각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미뤄져... 해싯 "각료들 위법판결 대안 논의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에 관해 9일(현지시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날 발표된 '주요 판결'은 다른 내용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nbs... 2 15시간 마라톤 재판 내내 자리 지킨 尹…구형 입도 못뗀 특검 9일 종결을 예정하고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등 12·3 비상계엄 주요 가담자의 내란 혐의 사건 공판이 15시간 가까이 진행된 끝에 마무리되지 못한 채로 종료됐다.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3 HK직캠|한소희-전종서, '서로 다른 매력 대결'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