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스웨덴 엑스포 참가 결정...77개국으로 늘어 입력1992.09.01 00:00 수정1992.09.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스토니아와 스웨덴이 대전엑스포에 참가키로 공식 결정했다. 1일 대전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오명)는 이날 에스토니아와 스웨덴이대전엑스포에 공식 참가를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전엑스포에 참가를 결정한 국가는 모두 77개국으로 늘어났는데이는 역대 전문엑스포중 최대이다. 또한 미국, 러시아 스페인등 13개 국가의 참가도 예상돼 참가국가는 더욱늘어날 전망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26년 에너지 전환 가속…재생에너지·전력망 투자 '주목' [한경ESG] 투자 트렌드 ‘꺼져가는 불씨냐, 새로운 전환기냐’. 2026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에 대한 엇갈린 시선이다. 2025년 ESG 투자는... 2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한경ESG] 커버 스토리 2 -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경영은⑤-1 전문가 인터뷰이승일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 기후 위기와 도시 문제는 더 이상 분리된 논제가 아니다. 전 세계 탄소배출의 상당 부분이... 3 [ESG 핫 피플]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 [한경ESG] ESG 핫 피플 -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기후 정의는 단지 탄소만이 아니라 공동체 문제입니다. 이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중심에 두지 않고서는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없습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