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증시> (동경) 닛케이지수 어제보다 152.34P 떨어져 입력1992.09.02 00:00 수정1992.09.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동경의 닛케이 평균주가지수가 2일 152.34포인트 떨어져 1만7천587.72로 장을 마감했다. 이처럼 장세가 약화 된것은 일시적인 이식매물 현상에 다른 것으로 증권관계자들은 풀이했다. 주가 내림세와는 대조적으로 이날의 주식 거래량은 대폭 늘어나 지난89년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버거 빵 없어서 문 닫을 판"…외식업계 '초비상' 걸린 이유 [이슈+]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여파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계에 '번(버거 빵) 대란'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당장은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지만 공급 규모를 감안하면 다음 주부터는... 2 '누적 적설량 3m' 일본 북부 아오모리, 열흘 넘게 기록적 폭설 일본에서 열흘 넘게 기록적 폭설이 이어지면서 30명이 숨지고 물류가 마비되는 등 피해가 확산 중이다.4일(현지시간)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12일간 일본 서북부에 쏟아진 폭설로 30명이 숨졌다. ... 3 유로존 소비자물가,연 1.7%↑…2024년 9월 이후 최저 유로존의 소비자물가가 에너지 비용이 연간 4% 하락한데 힘입어 연 1.7% 상승에 그쳐 유럽중앙은행(ECB)의 목표치 아래로 내려왔다. 그러나 유럽중앙은행(ECB)이 중요시하는 근원소비자물가는 2.2%, 서비스업 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