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정가 스케치> 국회사무처,한준수 전 연기군수 처리 고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사무처는 14대총선에서의 관권개입을 주장한 한준수 전연기군수가
    민주당의 보호아래 지난달 31일부터 국회의원회관에서 장기 체류상태에
    돌입하자 그 처리를 놓고 고심.

    이광노국회사무총장은 한 전군수가 면회를 가장해 국회에 들어왔기 때문에
    면회사유가 해제된 것으로 보고 강제 철수시키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으나
    야당의 예상되는 반발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태.

    민자당의 김용태총무는 2일 이와관련,"양심선언을 했으면 사직당국의
    조사를 받든지 해야지 국회에서 농성을 계속하면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고
    짜증을 내면서 "국회사무처에서 강제철수규정이 있다고 했지만 일단 그대로
    놔두라고 했다"며 당분간 더 두고보겠다는 태세.

    ADVERTISEMENT

    1. 1

      "외국인도 언어 장벽 없게"…배민, 3개 국어 지원 'K-배달' 문턱 낮춘다

      배달의민족이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지원을 시작한다. 그동안 한국어로만 이용할 수 있었던 'K-배달'서비스를 글로벌 사용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

    2. 2

      밸류업지수 지난달 사상 최고치…기업가치 제고 공시 기업 177社

      밸류업지수가 지난달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공시에 참여한 상장사는 177개사로 늘었다.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에 따르면 밸류업지수는 ...

    3. 3

      김선호, 1인 법인 논란에 입 열었다…"가족 급여 반납·소득세 납부" [공식]

      배우 김선호 측이 최근 불거진 1인 법인 운영 및 탈세 의혹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고 "김선호는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여 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