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견을 끝으로 9박10일간의 멕시코및 미국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날
오후 귀국.
정대표는 뉴욕 출발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미주지역 방문을 통해
북미시장의 유지와 확대가 우리경제에 긴요함을 재확인하고 그 방안을
모색한 것은 큰 수확이었다"고 자평.
한편 정대표는 이날 아침 뉴욕에 체류중인 민자당의 박철언의원과
전화통화를 갖고 귀국하는 대로 한 번 만나기로 약속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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