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민주-국민 양당,한준수씨 폭로 관련 관련자 처벌 요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 국민당은 2일 한준수전연기군수의 관권선거폭로와관련,정부에 관련
    책임자에 대한 인책 처벌을 요구했다.

    이날 민주당은 당무회의를 통해,국민당은 정주영대표의 뉴욕회견을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해 민자당을 포함한 3당합동조사위구성을 각각
    제의했다.

    민주당은 당시 이상연내무장관 이종국충남지사 김광태충남도내무국장등을
    사직당국에 고발키로 했다.

    또 민주당의 관권부정선거대책위(위원장 김영배)는 이날 충남도청과
    대전지검특수부 연기군등을 차례로 방문,한전군수의 증언을 뒷받침할
    증거수집활동을 벌였다.

    조사위는 이종국충남지사를 만나 총선당시 선거자금 제공여부
    문서작성지시 사실등을 추궁하고 한전군수가 소지하고있던 선거지침서
    관내야권인사명부 예상득표상황보고서등의 육필서류를 증거물로 제시했다.

    국민당도 이날 당직자간담회에서 진상조사단의 보다 철저한
    진상규명작업을 벌이기로하고 관련증거수집에 착수했다.

    ADVERTISEMENT

    1. 1

      "필랑트 구경하세요"…르노코리아, 고객 체험 행사 진행

      르노코리아는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FILANTE)’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 및 르노 성수, 부산 스타필드 시티 명지 등에서 ‘메종 필랑트(MAISON FILANTE)’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메종 필랑트는 우선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COEX Mall)에서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 동안 팝업 부스로 진행된다. 해당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메종 필랑트를 방문한 고객들은 신차 내외부를 전문 도슨트의 도움을 받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함께 마련된 필랑트 전용 액세서리 존도 이용 가능하다. 또한 팝업 부스 인근의 메가박스 더 부티크에서는 사전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필랑트의 특장점을 안내하는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가 운영된다. 르노코리아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르노 성수에서도 2월 2일까지 필랑트를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단, 방문 일정에 따라 전시 차량 종류는 상이하다. 1월 19일부터 27일 사이에는 새틴 유니버스 화이트 컬러의 에스프리 알핀 트림만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는 새틴 포레스트 블랙 컬러의 아이코닉 트림 차량이 추가로 함께 전시된다. 부산 강서구 스타필드 시티 명지의 경우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르노 필랑트 팝업 부스가 운영된다. 르노가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 필랑트는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특성을 고루 담아낸 독창적인 '크로스오버' 스타일이 특징적이다. 필랑트 구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으로 트림에 따라 4331만9000원부터 4971만9000원이다. 런칭 에디션으로 1955대 한정 판매하는 에

    2. 2

      [속보] '1억원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경찰 출석…의혹 제기 22일만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20일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지난달 29일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강 의원이 김병기 의원과 1억원 수수 사실을 놓고 의논하는 녹취가 공개된 지 22일 만이다.경찰은 강 의원을 상대로 1억원을 실제 받았던 것이 맞는지, 받는 자리에 강 의원이 동석했거나 공천헌금 전달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는지 추궁할 예정이다. 강 의원이 1억원을 돌려줬다면 그 시점과 이유가 무엇인지, 1억원을 돌려줬음에도 김 시의원에게 공천을 준 이유가 무엇인지도 캐물을 것으로 보인다.강 의원은 금품을 주고받은 것은 보좌관이자 사무국장이었던 남모씨와 김 시의원 사이 일이며, 자신은 사후 보고를 받고 반환을 지시했을 뿐이라고 해명해왔다.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공천을 목적으로 한 금품 수수가 없었다고 주장해왔다.그동안 남씨와 김 시의원을 각각 3차례 불러 사실관계를 정리한 경찰은 이들의 진술과 강 의원의 주장이 엇갈리는 대목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남씨와 김 시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4월 한 카페에서 강 의원과 함께 만났다고 주장하나 강 의원은 이를 사실상 부인했다. 김 시의원은 강 의원에게 직접 금품을 전달했다고 진술했지만, 강 의원은 수수자로 남씨를 지목했다. 남씨는 강 의원 지시로 차에 쇼핑백을 실은 적이 있을 뿐이라는 입장이다.강 의원에 대한 조사가 일단락되면 관련자들에 대한 신병확보 가능성도 검토에 나설 거란 전망이 나온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3

      "하이브, BTS 월드투어로 이익 레버리지 확대…목표가↑"-DS

      DS투자증권은 20일 하이브에 대해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발매와 월드투어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장지혜 연구원은 "BTS는 기존 가정(공연 횟수 65회·모객 수 350만명)보다 큰 규모의 공연(79회·450만명 내외) 일정을 발표했다"며 "올해와 내년 이들의 실적 기여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판단했다.이어 "2~3일 연달아 진행되는 공연은 스타디움급 규모에 360도 개방될 것"이라며 "티켓 가격은 지역별로 20~25만원으로 미국의 경우 다이내믹 프라이싱이 적용돼 ATP(평균 티켓 가격)이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봤다.그러면서 "올해 하이브 실적에 BTS의 기여분은 공연 수익 1조~1조1000억원, 기획상품(MD) 수익 4000억원을 가정해 1조5000억원 이상 매출에 3000억원의 영업이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