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 `여행원제' 폐지...금융계선 처음 입력1992.09.15 00:00 수정1992.09.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일은행이 10월1일자로 금융계에서 최초로 여행원제도를 폐지한다. 제일은행노동조합(위원장 한부현)은 15일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여행원제를폐지키로 지난 5일 노사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제일은행은 10월1일부터 여행원전원을 일반행원으로 전직시키기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니스 새역사…23세 알카라스 '최연소 그랜드슬램'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가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m...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았다"…2억에 판 아파트 현재 30억 방송인 홍석천이 부동산 업체에 속아 재개발을 앞둔 집을 헐값에 넘긴 사연을 밝혔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서 홍석천과 이원일 셰프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 3 케빈 워시 Fed 의장후보, 상원 인준 문턱 넘을까 [Fed워치]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현 제롬 파월 의장의 뒤를 잇는 과정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현 파월 의장에 대한 무리한 수사에 대해 공화당 내에서도 반발 기류가 형성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