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울산시 양산군청 과장 억대 뇌물 수뢰 ... 검찰,수사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지검울산지청 홍만표검사는 15일 아파트 허가가 날수 없는 녹지에
    아파트건립 허가를 내주겠다며 건설업자로부터 아파트와 현금등 1억5천여
    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남양산군건축과장 김연제씨(39)를 구속하고
    양산군주택계장 문정씨(33)를 수배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아파트건축허가가 날수 없는 양산군 하북면 초산
    리 일대 2만3천여평의 자연녹지에 4백26가구분의 아파트를 짓도록 허가해
    주겠다며 지난해 8월 대영건설(대표 한원식 본사 양산)대표 한씨로부터
    32평 아파트 1가구분을 받는등 1억5천5백여만원의 뇌물을 받았다는 것이
    다.

    ADVERTISEMENT

    1. 1

      목표보다 여정이 더 중요한 이유 [고두현의 아침 시편]

      이타카콘스탄티노스 카바피네가 이타카를 향해 길을 떠날 때,기도하라, 네 길이 오랜 여정이 되기를.모험과 발견으로 가득하기를.라이스트리곤과 키클롭스포세이돈의 진노를 두려워 마라.그들은 네 길을 가로막지 못하리.네 생각...

    2. 2

      'IQ 204' 백강현 "주저앉아 울었다"…근황 공개한 영재소년

      SBS '영재발굴단'을 통해 생후 41개월 천재성을 보여줘 화제를 모은 백강현 군이 만 12세의 나이로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입학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합격 문턱을 넘지 못했다.백 군은 지난 13일 ...

    3. 3

      대리운전 승객 사망 사건…대리기사, 당일 지구대 찾아갔었다

      대리운전을 통해 귀가한 50대 남성이 지난 10일 주차장 차량 내에서 숨진 사건과 관련, 당시 이 남성의 차량을 운전했던 대리기사가 사망자의 집을 찾지 못해 지구대에 도움을 요청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15일 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