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전용차선제 무산위기...<부산일보> 입력1992.09.17 00:00 수정1992.09.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버스전용차선제가 부산시와 경찰청의 이견으로 흐지부지되고 있다. 특히 부산시의 대상구간조사는 전문적인 연구검토가 소홀한데다 부산경찰청은 도로여건상 전용차선제를 실시할만한 구간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 이 제도의 시행은 불가능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버스 정상운행…임금 2.9% 인상·정년 65세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9시간 넘는 마라톤 협상 끝에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이틀째 이어졌던 총파업이 종료됐다. 노사는 임금 2.9%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등 노조 요구를 대부분 수용하는 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2 美증시,양호한 데이터에도 이틀째 하락 대형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경제 데이터와 대형 은행들의 실적 발표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를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30분경 S&P500은... 3 오세훈 시장 “시내버스 노사 결단 환영…시민께 진심으로 송구”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타결되며 총파업을 철회된 것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출퇴근길을 걱정하며 상황을 지켜본 시민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15일 밝혔다.오 시장은 &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