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 열쇠서 지문 채취...경찰청, 민자당 거액도난 사건 입력1992.09.18 00:00 수정1992.09.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 서울지부 거액도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시경찰청은 도난금고 자동열쇠 안전핀서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지문 1개를 채취, 지문감식의뢰를 한것으로 18일 알려졌다. 경찰은 이와 함께 이번 사건이 내부자소행일 가능성이 크다는 그간의 수사결과에 따라 금고열쇠번호를 알고 있는 서울시지부 전.현직 직원 6명을 불러 참고인조사를 벌이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니스 새역사…23세 알카라스 '최연소 그랜드슬램'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가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m...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았다"…2억에 판 아파트 현재 30억 방송인 홍석천이 부동산 업체에 속아 재개발을 앞둔 집을 헐값에 넘긴 사연을 밝혔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서 홍석천과 이원일 셰프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 3 케빈 워시 Fed 의장후보, 상원 인준 문턱 넘을까 [Fed워치]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현 제롬 파월 의장의 뒤를 잇는 과정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현 파월 의장에 대한 무리한 수사에 대해 공화당 내에서도 반발 기류가 형성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