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표별 소득액높여 저율적용 확대해야...재계, `세법안'건의 입력1992.09.18 00:00 수정1992.09.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계는 근로소득세부담을 줄이기위해 최근 정부가 발표한 소득세법개정안의 세율은 그대로 유지하되 각 과표구간별 소득금액을 높여 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받는 계층이 늘어나도록 세제개편에 반영해 줄것을 건의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8일오전 서울 힐튼호텔에서 이사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소득세법개정에 대한 경영계안''을 마련, 정부에 건의키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3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3만1000건…8주 만에 최대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25∼3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1000건으로, 전주보다 2만2000건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이는 지난해 12월 첫째 주 이후 8주 만에 가장 많은 청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