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중전기 노조, 쟁의발생 신고..노사협상결렬로 입력1992.09.18 00:00 수정1992.09.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남 울산시 현대중전기 노조(위원장 김영일)는 18일 울산시와경남지방 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신고를 했다. 이회사 노조는 4월부터 계속된 임금협상에서 기본급 22.69%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나 회사측은 총액기준 4.99% 인상안을주장,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이날 쟁의발생신고를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나금융, SC그룹과 동맹…디지털자산 공략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투자은행(IB)인 스탠다드차타드(SC)와 글로벌 사업 및 디지털 자산사업에서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하나금융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영업망과 금융사업 역량을 결합해... 2 트럼프 "모즈타바 살아있다면 항복해야"…추가 공격도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향해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 3 대법원 "검찰 특활비 수입·지출액 내역 공개해야"…시민단체 승소 법원이 서울중앙지검의 월별 특수활동비 수입과 지출, 잔액 내역을 시민단체에 공개해야 한다고 판단했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양상윤 부장판사)는 하승수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