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정유사 자금난 "원유 비상"...동자부, 비축물량방출등 검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유사들이 정부로부터 국제유가인상때나 걸프전등 비상시에 받기로 돼있는
    손실보전금을 제때 받지못해 최근들어 심각한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국내정유사의 손실 미보전금이 최근 국제유가인상분까지 겹쳐 연말
    까지 6천억원에 이를 전망이어서 경영압박은 물론 월동대비 적정물량의 원유
    확보에도 지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동자부는 19일 이같은 정유업계의 고충을 감안, <>유가인상 <>석유사업기금
    지원등의 방안을 검토하고있으나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현실적으로 기름값을
    올릴수없고 또 딴곳에 써버린 석유사업기금도 활용할수 없다고 판단, 정부
    비축유방출과 원유외상수입결제기간(유전스)단축유예등의 긴급지원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이와함께 정유사들에 정부비축원유를 현재 지급치 못하고있는 손실보전금
    대신 빌려주는 방안도 적극 검토중이다.

    ADVERTISEMENT

    1. 1

      한국 '개고기 문화' 비판한 프랑스 배우 바르도 별세

      프랑스 배우 겸 동물복지 운동가인 브리지트 바르도가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AFP통신 등이 28일 보도했다.브리지트바르도재단은 성명에서 “재단 창립자이자 대표인 브리지트 바르도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r...

    2. 2

      이혜훈 "반대진영에 나라곳간 맡긴 李…통합 진정성 느껴"

      대통령실은 28일 보수 진영 인사인 이혜훈 전 의원을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발탁한 데 대해 “통합과 실용이라는 인사 원칙이 이번에도 지켜졌다”고 했다. 실력이 있다면 보수·...

    3. 3

      국힘, 이혜훈 제명…"최악의 해당 행위"

      국민의힘은 28일 자당 소속 이혜훈 전 의원이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발탁되자 즉각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 전 의원을 제명했다.국민의힘은 “이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