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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 외무부/출입국관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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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무부 문화협력2과장 김경임

    출입국관리사무소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 정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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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2026년 1월 정기 이사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회장 장영호)는 13일 오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6년 1월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 선출을 비롯해 분과위원회 신설, 회원사 임직원 AI 역량 강화 및 업계 현안에 대한 정책 대응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김국기(더큐브그룹), 안상근(니소스씨앤디), 안성우(직방), 이혁(혁본), 천연재(애드파워) 등 5인의 신임 이사 선출안이 가결됐다. 협회는 부동산 마케팅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와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들을 중심으로 이사회 구성을 강화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제도 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홍보 분과위원회와 ESG 분과위원회를 신설하며 협회 조직 전문화에 박차를 가한다. 홍보 분과위원회 위원장에는 천연재 대표(애드파워 대표이사)가, ESG 분과위원회 위원장에는 김병수 대표(루시드프로모 대표이사), 부위원장에는 배우순 대표(디스코 대표이사)가 각각 선임돼, 분과별 실무 중심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회는 2026년을 AI 활용을 통한 회원사 실무 혁신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오는 1월 30일(금)에는 협회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협회 회원사 임직원 AI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해 AI 실무 활용 사례와 업무 적용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협회는 100시간 규모의 ‘AI 활용 마케팅 기획자 양성과정’을 연중 운영하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기획·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5월에는 해당 양성과정을 집중 운영해 회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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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초부터 국내 친환경차 시장에서 가격 인하 경쟁이 본격화됐다.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가격을 수백만원씩 낮춘 데 이어 서울시가 수소 전기차에 대규모 보조금을 투입하면서 전기차와 수소차 모두 구매 문턱이 크게 낮아지고 있다. 업계에선 “올해는 전기차와 수소차를 동시에 놓고 선택할 수 있는 이례적인 해”라는 평가가 나온다.서울시는 올해 수소 승용차와 수소 버스 등 총 325대를 보급하기 위해 약 208억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소 승용차 ‘디올 뉴 넥쏘’에는 대당 2950만원, 수소 버스에는 대당 3억5000만원의 구매 보조금이 지원된다.수소 승용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취득세 감면 등으로 최대 660만원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공영주차장 요금 50% 할인,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면제 등 각종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서울시는 2050년 탄소중립 도시를 목표로 수소차 충전 인프라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정부 보조금 정책도 가격 인하 효과를 키우고 있다. 올해 전기 승용차 국고 보조금은 중·대형 기준 최대 580만원, 소형 이하는 최대 530만원으로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출고 후 3년이 지난 내연기관차를 처분하고 전기차로 전환할 경우 최대 100만원의 전환 지원금도 새로 도입됐다. 지자체 보조금까지 더하면 일부 차종은 동급 내연기관차와 가격 차이가 사실상 사라지거나 오히려 더 저렴해질 수 있다.전기차 시장에서는 가격 인하 경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포문은 테슬라가 열었다. 테슬라는 지난달 말 모델 3와 모델 Y의 국내 판매 가격을 트림별로 최대 940만원 인하했다. 수백만원대 공식 가격 조정이 단행되자 수입차와 국산차를 가리지 않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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