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거래 실세금리하락 영향으로 급속히 줄어 입력1992.09.19 00:00 수정1992.09.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중실세금리가 하향안정세를 지속함에 따라 개인들의 채권거래 규모가급속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중 개인들의 채권거래 규모는 매입2천8백88억원,매도 1천9백74억원등 모두 4천8백62억원으로 지난 90년11월(3천4백70억원) 이후 1년9개월만에 최저수준을 나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일본 대표 오미야게 디저트, '한국에서 만나요~' 일본 각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4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가 29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렸다.이번 이벤트는 일본 오미야게 진흥협회 주최로 일... 2 [포토+]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 '하루와 함께 즐거운 나들이~' 배우 심형탁, 히라이 사야 부부와 아들 심하루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에 홍보대사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번 팝업은 일본의 각 ... 3 금·은·주식·부동산 다 오르자…"벼락거지 될까" 포모 확산 [이슈+] "코스피 5200 뚫었는데 저만 못 타서 벼락거지 인가요.""요즘엔 그냥 예적금 하면 벼락거지되는 분위기네요."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일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우면서 '벼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