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만 관계 논의 실무팀 파견 연기키로...외무부 입력1992.09.21 00:00 수정1992.09.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당초 20일로 예정됐던 김태지 외무부 본부대사를 단장으로 한 실무대표단의 대만파견을 연기키로 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이와관련 " 대만측이 12월 중순을 예정된 입법원선거등을 의식, 우리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 면서 " 지금은 우리정부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할 때" 라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40만원 주기 싫어서…임금체불 사업주, 환기구 숨어있다 '덜미' 일용직 노동자 임금 240만원을 체불한 사업주가 환기구에 숨어있다가 체포됐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은 임금을 체불한 상태로 출석 요구에 불응한 혐의(근로기준법 위반)로 모 인테리어업체 대표인 50대... 2 다이나믹 듀오 개코, 결혼 14년 만에 이혼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가 결혼 14년 만에 이혼했다.개코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며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3 최동호 시인, MIT서 '디지털시대 한국시의 미래' 강연 한국 시단의 원로 최동호(사진) 시인이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미주 지역의 학계⸱문학계를 대상으로 ‘디지털시대 한국시의 미래’에 대해 강연한다.최 시인은 오는 20일 MIT의 인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