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노조, 최창봉사장 맞고소 입력1992.09.22 00:00 수정1992.09.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늘로 파업21일째를 맞는 서울문화방송(MBC)의 노사분규는 회사측의노조간부 고소에 맞서 노조가 22일 최창봉사장을 부당노동행위 혐의로검찰에 맞고소할 방침으로 있어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2의 안성재’ 꿈꾸는 청년들 … 서울시가 판 깔아준다 서울시가 식품 제조와 푸드테크 분야 청년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서울시는 12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에 참여할 청년 스타트업 34개 회사를 모집한... 2 "삼성중공업, 미국 LNG 모멘텀이 피크아웃 우려 불식…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12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미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LNG운반선이 발주돼 상성 부문의 피크아웃 우려를 불식시킬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올렸... 3 여의도 '전기차 전문가'의 자신감..."자율주행·피지컬 AI 최종 승자는 테슬라" “자율주행과 피지컬 인공지능(AI) 테마의 최종 승자는 결국 테슬라일 수밖에 없습니다.”황우택 한국투자신탁운용 펀드매니저는 1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율주행이 전기차 캐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