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증시 자금조달액 10조원 넘어...증권감독원 입력1992.09.22 00:00 수정1992.09.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업들의 증권시장을 통한 자금조달규모가 올들어 처음으로 10조원을넘어섰다. 2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직접금융실적은 16일 현재 1천9개72건,10조7백12억원을 기록한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의 당초 책정액인 15조4천억원의 65.4%에 그친 규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포구, 도서 연체 회원 대출정지 한시 해제 도서 연체로 대출이 중단됐던 이용자들이 이달 말까지 다시 도서관 문을 열 수 있게 된다. 마포구가 새해를 맞아 도서 연체 회원을 대상으로 한시적 사면 캠페인을 운영한다.마포구는 31일까지 연체로 대출이 정지된 구민을... 2 [속보] 구윤철, 오후 국회 방문해 美 관세 특별법 등 협조 요청 [속보] 구윤철, 오후 국회 방문해 美 관세 특별법 등 협조 요청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멸공떡볶이 '북중러 떡볶이'로 비난받자…"아주 극소량" 해명 분식 프랜차이즈 '국대떡볶이'의 김상현 대표가 자사 '멸공떡볶이'이가 100% 국산이라는 제품설명과 달리 원재료에 중국산 포함돼 있다는 지적에 "공산주의자들의 발작 하기 시작했다"고 반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