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유전공학 이용한 의약품 중동에 첫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전공학기술을 이용,개발된 국내의약품이 중동지역으로 처음 수출된다.

    22일 주식회사 럭키(대표 최근선)는 최근 이집트의 의약품및 생활용품
    생산업체인 이스턴 인베스트리얼 인베스트먼트사와 자체개발한 알파및 감마
    인터페론,B형간염백신등 3종의 유전공학 의약완제품 5백만달러어치를
    수출키로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처음 중동지역에 나가는 감마인터페론(상품명 인터맥스감마)은
    유전자 재조합방식으로 이용,럭키가 세계최초로 효모에서 대량발현시켜
    주사제로 만든 의약품으로 만성골수성백혈병 류마토이드 관절염등의
    치료제로 쓰인다. 또 알파인터페론(인터맥스알파)은 각종 암및
    만성바이러스성 간염의 치료제이고 B형간염백신(유박스B)은 혈장에서
    추출,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감염위험을 없앤 예방백신이다

    ADVERTISEMENT

    1. 1

      쿠팡 로저스, 내일 경찰 포토라인 선다…두 차례 출석 요구 불응 [종합]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30일 경찰에 출석한다.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셀프 조사'해 발표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이유에서다. 29일 연합뉴스는 서...

    2. 2

      올리브영의 '첫 신사업' 웰니스였다…광화문에 1호점 낸 이유 [현장+]

      K뷰티 대표 플랫폼인 CJ올리브영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웰니스'를 내세웠다. 뷰티 시장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 솔루션을 제안하는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를 선보이며 수...

    3. 3

      "제미나이한테 짝사랑 상담했더니 상대에게 문자 보내질 뻔…"

      인공지능(AI)이 사람과 나눈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문자를 만들어 지인에게 임의로 전송한 사례가 알려지자 논란이 일고 있다. AI가 실제 행동까지 대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시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